매주마다 지아를 데리고 밖에 나가려 노력중이다.. 이번 주는 지남이네 되겠네.. 아기도 좋은 곳은 아는지, 내둥 기분 좋아서 중얼 중얼.. ㅋㅋ 경치 좋고, 집 좋고, 조용하고 깨끗하니 지아가 맘에 들었나봐.. 흠.. 집에 와서도 창밖의 바다 전경이 눈에 아른~~ 하더라궁.. 우리 이사 가야 하는 거야?!~ 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