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 올것만 같던 지아 백일.. 풍선도 열심히 불고, 음식준비도 열심히 했지만... 마음보단 훨씬 부족했던 것 같네..
지아야.. 엄마 아빠 마음은 더~~~ 많이 해주고 싶었어.. 건강하게만 자라 다오~.. 하지만 아빠가 더이상 집에서 치루는 파티는 없을꺼래.. (풍선불다 지쳐 쓰려져서 한 말.. ^^ 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