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 전 신고식으로 감기를 독하게 앓고 난 지아.. 이젠 뭔가 아기보단 어린이의 느낌이 충만.. 하고나.. 주말엔 언제나 나들이.. 처음본 아저씨 아줌마 앞에서 벙실 벙실 잘 웃고, 이쁨 받아 마땅한 지아로구나~.. 하하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