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새 지아는 16주로 들어섰다.. 뒤집기도 할줄 알고. 고개도 가눌줄 알고.. 누워 있기 보단. 앉아 있고, 붙잡아서 서 있게 해주는 걸 좋아하네...
정말 신기한건, 한글놀이 판 앞에만 가져가면 머가 그리 좋은 지 벙글 벙글 이다.. 지아야. 한글 공부가 그렇게 좋은거야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