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가 나려는지, 지아는 주먹채로 깨물기, 엄지 손가락 빨기에 열중이시다.. 그래서 새로 치발기 하나 장만해 주셨더니, 역시나 좋아라 해주심.. 흐흐흐.. 지아는 역시 사준 엄마를 위로할 줄 아는 진정한 효녀야.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