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지아와 공원에 갈땐 유모차 대신 자전거를 타고 간다.. 그런데 지아는 타는 것 보다 밀고 가는 것을 더 신나하니.. 아빠는 지아가 몸으로 하는 것만 좋아하게 될까봐 걱정이란다.. 그렇지 않아요~!! 집에서 책보는 것도 좋아한답니다. ^^